페이지 요약
산세이라운지 월간 로프살롱 Salon de Rope는 서울 홍대 산세이 라운지에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는 로프잼·본디지 교류회입니다. 로프 연습, 관람, 대화, 촬영, 음료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커뮤니티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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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로프살롱 _ Salon de Rope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로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밤이 산세이라운지에서 열립니다.
서로의 매듭을 공유하고, 연습하고, 느끼고, 기록하는 시간입니다.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방식과 경계를 존중하며 함께 머무는 태도입니다.
음료를 마시면서 느긋히 대화를 나누며 즐기는 방식도
묶고 묶이는 가운데 로프로 대화를 하는 방식도
그 흐름안에 있는것 만으로 우리는 즐겁습니다.
행사 정보
항목 | 내용 |
행사명 | 월간 로프살롱 Salon de Rope |
성격 | Shibari / Ropejam / Photo / Drink / Talk |
일정 |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
시간 | 20:00 ~ 02:00 +@ |
입장료 | 40,000원 |
호스트 | THINKSO / @thinkso_play |
신청 |
참여 방식
•
로프 자유 연습
•
다른 사람의 묶음 관람
•
즉석 질문과 간단한 피드백
•
사진·기록·대화
•
파트너 없이 혼자 참여 가능
•
관람만 해도 가능
로프살롱·로프잼이란?
정해진 커리큘럼이나 강사가 중심이 되는 클래스가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로프를 연습하고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배운다”기보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감각을 쌓는 모임에 가깝습니다.
구분 | 안내 |
분위기 | 자유롭고 차분한 교류 중심 |
대상 | 초보자, 숙련자, 리거, 버니, 관람자 모두 가능 |
참여 | 묶기, 묶이기, 보기, 대화하기 모두 선택 |
원칙 | 모든 플레이는 명확한 상호 합의 후 진행 |
주의 | 거절은 개인의 선택이며 반드시 존중 |
트위터/X 소개 흐름
Salon de Rope는 산세이라운지에서 매달 열리는 로프 교류의 밤입니다. 정규 로프 교류회는 Shibari / Ropejam / Photo / Drink / Talk가 자연스럽게 섞이는 방식으로 이어져 왔고, 로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모임으로 소개됩니다.
로프잼 에티켓
•
누군가를 묶고 싶거나 묶이고 싶을 때는 먼저 정중하게 의사를 묻습니다.
•
묶기와 모델 참여는 의무가 아닙니다.
•
관람만 해도 괜찮고, 거절해도 괜찮습니다.
•
모든 플레이는 상호 합의하에만 진행됩니다.
•
상대가 거절하거나 참여하지 않아도 서운함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
사용한 공간과 장비는 다음 사람을 위해 정리합니다.
Q&A
질문 | 답변 |
로프를 잘 못 묶어도 괜찮나요? | 네.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연습하고 즐기는 교류회입니다. |
혼자 가도 되나요? | 네. 혼자 와도 관람, 대화, 가벼운 연습 등 가능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준비물이 있나요? | 본인 로프가 있다면 가져와도 좋고, 처음 방문하는 경우 몸만 와도 괜찮습니다. |
분위기는 어떤가요? | 따뜻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서로의 방식과 경계를 존중합니다. |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 카카오톡 상담톡 신청을 권장합니다. DM은 누락될 수 있습니다. |
드레스코드가 있나요? | 특별한 드레스코드는 없으며, 움직이기 편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
다른 스타일의 로프도 가능한가요? | 네. 특정 유파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방식과 스타일을 존중합니다. |
피드백을 받을 수 있나요? | 기본적인 안전 체크와 간단한 피드백은 가능하지만, 깊은 교육은 클래스에서 다룹니다. |
버니/모델로 참여해도 되나요? | 네. 편한 점과 불편한 점을 말하며 감각과 경계를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처음 와도 관람부터 시작할 수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
•
정해진 진도보다 자연스러운 교류와 감각 공유가 중심입니다.
•
묶는 사람, 묶이는 사람, 보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동의와 경계를 확인하는 문화가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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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화, 음료, 연습이 함께 섞인 “따뜻한 연결의 밤”에 가깝습니다.



